《민족교육의 발자취 새길 귀중한 공간》/꽃송이 제2집 출판, 동포들의 인터뷰도 수록


1948년, 미일당국의 탄압에 맞서 일본각지 재일동포들이 민족교육을 사수하기 위해 나선 4.24교육투쟁. 그 투쟁으로부터 72년이 되는 2020년 4월 24일, 남조선에서 도서 《꽃송이-우리는 떳떳한 조선사람입니다》(제2집)가 출판되였다. 작년의 제1집《꽃송이-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에 이어 출판된 제2집의 특징은 《꽃송이》현상모집 시작당시인 1978년부터 89년까지의 입선작이 수록되였다는것 그리고 당시 입선자들과 현재 민족교육의 현장에서 분투하는 교원들을 비롯한 총 9명의 인터뷰내용이 실린것이다. 올해 2월말부터 3월에 걸쳐 편집자인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과 본사 기자들의 인터뷰에 응해준 인사들에게 이번에 출판된 제2집에 대한 소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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