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문예동결성 60돐기념 인터뷰 8〉안일명/문예동중앙 부위원장 겸 영화부장, 촬영가

《종합예술》의 힘으로 동포들을 불러일으켜

안일명소장

《조국을 떠나 생각하지 못한다.》―현재 총련영화제작소 소장, 문예동중앙 영화부 부장으로 총련의 영상제작의 제일선에서 사업하는 안일명씨는 30년이상에 걸치는 자신의 촬영가인생에 대하여 이렇게 돌이켜보았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