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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 결속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우리 나라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벼모판씨뿌리기를 4월말까지 전부 결속하였다.

통신은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모범을 보였다며 신의주시, 룡천군, 구장군의 농장들에서 해당 지역에 알맞는 품종을 선택하고 벼종자소독, 싹틔우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씨뿌리기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다고 전하였다.

함경남도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날마다 100여정보의 모판에 벼종자를 뿌리였다고 한다.

황해북도, 황해남도, 평안남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벼모판씨뿌리기를 적기에 끝낸데 맞게 벼모판종합영양제, 모판살초제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모판관리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