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혹/후꾸오까조선가무단 온라인특별공연 《돌파!・突破!》


후꾸오까조선가무단이 주최하는 온라인특별공연 《돌파!・突破!》가 6일에 진행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영증이 확대되는 상황속에서 공연의 장면들이 정보통신망을 리용하여 발신되였다.

당초 관람자목표수를 100명으로 정하였는바 관람권은 모집개시 3일로 매진되였다. 당일에는 동포들은 물론 일본인지원자, 남조선시민, 해외인사들까지 포함하여 300명이 관람하였다. 또한 10일에는 앙코르공연도 진행되였다.

후꾸오까조선가무단 온라인공연이 진행되였다(사진은 모두 후꾸오까조선가무단 제공)

공연에서는 서막《반갑습니다》를 비롯한 4작품이 피로되였으며 마지막에는 춤판도 펼쳐졌다.

공연을 관람한 후꾸오까현거주 리대미씨(33살)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생활에 우리 노래와 춤이 없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였다.》고 감상을 말하면서 《단원들의 민족예술에 대한 뜨거운 마음과 가무단을 중심으로 구축된 동포, 일본인사들의 련대가 이번 공연이 성과리에 진행된 요인이 아닌가.》고 덧붙였다.

후꾸오까가무단에서는 첫 온라인공연이 성과리에 진행된것을 계기로 하여 오는 5월 31일에 《온라인공연 제2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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