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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구미에 맞는 선물을/조청가나가와 쇼낭세이쇼지부

방문활동을 벌리는 지부상임위원들

조청가나가와 쇼낭세이쇼지부 상임위원들은 4월 모든 동맹원들의 집집을 3일간에 걸쳐 찾아가 드립커피(ドリップコーヒー)와 독자적으로 제작한 《우리 노래CD》를 배포하였다.

이곳 지부상임위원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감염확대로 인하여 조청활동을 정상적으로 벌리지 못하는 상화속에서 동맹원들을 위해 무슨 일을 할수 있겠는지 모색하였다.

《우리 노래CD》

온라인화상모임에서 의견을 교환한 끝에 집에서 지내는 동맹원들이 커피를 마시면서 우리 노래를 즐길수 있도록 그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주자고 의견일치를 보았다. 《우리 노래CD》에는 청년들의 구미에 맞는 조선의 명곡들을 수록하였다.

활동을 벌린 다음날부터 상임위원들의 휴대전화에는 《사랑이 깃든 선물 고맙습니다!》, 《CD의 노래를 가지고 가족전체로 카라오케대회를 가졌습니다.》 등 감사를 전하는 전화와 메일이 매일처럼 걸려온다고 한다.

【조청가나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