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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격돌, 300명 국회의원을 선출/주목되는 남조선총선거

남조선에서 4월 15일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21대 총선거가 진행된다. 3월 26일 후보등록이 시작되고 4월 2일부터는 정식선거운동기간에 돌입하였다. 현재 여당 《더불어민주당》은 129의석, 제1야당 《미래통합당》은 117의석을 차지하고있다.

이번 선거는 미증유의 신형코로나비루스사태뿐아니라 《준련동형비례대표제》의 도입으로 정당이 란립된 전례없는 혼란속에서 진행된다.

보수 위성정당이 출현

이번 선거에서는 선거법의 개정(작년 12월)에 따라 처음으로 《준련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되고 유권자들의 년령은 만 19살로부터 만 18살로 되였다.

주목되는것은 《준련동형비례대표제》도입에 의한 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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