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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까코리아법률생활상담쎈터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신형코로나관련 안건도 해결

《계속 우리 상담쎈터에 부탁하고싶다》

오사까코리아법률생활상담쎈터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이 3월 28일 총련오사까부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자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인한 긴장된 현황속에서도 정확한 감연방지책을 강구하고 총련의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결심과 동포멸사복무의 열의를 안고 림하였다.

다양한 법률상담에 성심성의로 대응하고 방조하였다.

이번 오사까코리아법률생활상담쎈터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은 올해 첫번째이며 이제까지로 제54회를 헤아린다.

이날 급병으로 인해 생활난에 처한 동포의 税金問題와 求職問題, 建物所有名義変更問題 그리고 交通事故처리과정에 발생한 법적문제 등 다양한 법률상담이 있었으며 동포변호사가 성심성의로 대응하고 방조하였다.

가족으로 찾아온 어느 동포는 《이제까지 몇명 자격자들에게 상담하였으나 좋은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오늘 동포변호사가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정말로 고마웠다. 복잡한 문제이기에 계속 우리 상담쎈터의 변호사에게 부탁하고싶다.》고 말하면서 그를 소개해준 지부일군에게 감사를 전하였다.

같은 날 도이췰란드에 류학하고있는 아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세계적인 류행과 관련하여 일본에 들어오는데서 나서는 문제와 관련된 상담전화가 있었는바 이 안건은 중앙인권협회와의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 해결하게 되였다.

오사까인권협회(코리아법률생활상담쎈터)에서는 올해 4번에 걸쳐 관하 동포변호사들에 의한 《무료법률상담의 날》을 조직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제55회는 6월에 東大阪南센터에서, 제56회는 9월에 히가시나리센터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오사까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