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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부터 유보무상화적용을》/조청도꾜가 줄기찬 서명활동 전개

2020년 03월 09일 14:30 권리

2월말까지 1,000필이상의 서명 받아내여

조청 도꾜도본부에서는 동포청년들의 힘으로 조선유치반에 대한 유보무상화적용을 기어이 이룩하자고 지속적인 활동을 벌려 《100만명서명운동》에 힘차게 합세하고있다.

《우선 전임일군들로부터 운동의 앞장에 서자》. 조청도꾜에서는 이렇게 작년 12월 26일부터 주1번 본부관하 전임일군, 단체사업체 일군들을 중심으로 JR아까바네역과 JR우에노역에서 가두선전을 벌려 서명을 모으면서 길가는 사람들에게 조선유치반에 대한 유보무상화배제의 부당성을 일본시민들에게 알려나갔다.

조청도꾜관하 일군들과 동포청년들이 유보무상화투쟁에로 용약 떨쳐나섰다.(2월 20일 우에노역에서 진행된 가두서명활동)

또한 올해 1월부터는 관하 17지부를 4개의 블로크(동부, 도꾜제1학구, 도꾜제3학구, 서남)으로 나누어 블로크별 가두서명활동도 동시에 진행하여 광범한 동포청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여 조선유치반에 대한 유보무상화적용을 위하여 적극 떨쳐나섰다.

서남블로크 가두서명에 참가한 조청도꾜 오오다지부 홍오극위원장(28살)은 《거리를 가는 일본사람들의 우리에 대한 무관심함은 고교무상화적용을 위해 가두에 선 몇해전과 전혀 다름이 없다.》며 《서명활동을 통하여 조청원 그리고 동포들이 더 활발히 투쟁을 벌려 이 문제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나가야 권리를 획득할수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우리 조선유치반 아이들이 무상화에서 제외된것을 자신의 문제로 여겨 계속 목소리를 높여나가겠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계 20번의 가두서명을 통하여 1,000필이상의 서명을 받아내였다.(사진은 JR오오이마찌역에서 진행된 서남블러크 가두서명, 2월 25일)

조청도꾜가 독자적으로 벌린 서명활동은 12월말부터 2월말까지 약 2개월동안에 계 20번에 달하였으며 여기에 연 200여명의 동포청년들이 참가하였다. 지속적인 가두서명을 벌리는 과정에 받아낸 서명수는 조청본부 단독으로 1,000필을 넘었다.

조청도꾜에서는 3월이후도 유보무상화적용을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계획이다.

조청본부 량상태위원장은 이간 활동을 통하여 많은 서명을 받아내는 동시에 일군들과 동포청년들속에서 유보무상화문제에 대한 의식이 고조되여 운동에 주인된 자세로 림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우선 도꾜부터 유보무상화를 적용시키자는 굳은 결심을 안고 앞으로도 운동을 적극 벌려 유보무상화투쟁에서 조청도꾜가 앞장서나가겠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정용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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