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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0년 국가재해위험감소전략실현을 위한 노력/국제적합의에 부합되게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에서는 센다이기틀문건(2015년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진행된 제3차 유엔방재세계대회에서 채택된 문건)을 비롯한 국제적합의에 부합되게 2019년-2030년 국가재해위험감소전략을 완성하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있다.

국가비상재해위원회 김영철국장에 의하면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밑에 현존하거나 잠재하는 재해위험들을 미리 막는것과 함께 재해대응력, 회복력을 높여 지속적인 사회경제발전을 담보하며 사람들의 생명재산과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및 환경적재부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것이 이 전략의 총적목표이다.

국가재해관리기구체계와 긴급대응제도 완비, 전인민적인 재해위험과 대응에 대한 인식 제고, 재해관리과학기술개발, 자금과 물자보장능력 강화, 재해기금창설 등을 계획하고있다.

전략의 첫 단계로서 2022년까지 도, 시, 군인민위원회들에서 국가재해위험감소전략에 준하여 지역재해위험감소계획을 세우고 재해관리의 과학성을 보장하기 위한 기초자료들을 확증하며 전국적범위에서 위험대상들에 대한 조사장악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자연재해경보체계를 강화하고 장애자, 로인, 어린이, 임산모들에 대한 국가적관심을 높이며 재해자료기지를 구축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