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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추가로 격리해제, 외국인은 3명외 모두 해제/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방역사업 계속 심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세계적인 대재앙을 초래하고있는데 대처하여 조선에서는 국내에 아직까지 전염병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여 순간이라도 방심한다면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는 관점에서 국가적으로 초특급방역조치들이 더욱 철저히 취해지고 엄격히 실시되고있다.

중앙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매주마다 전국적인 화상회의체계를 통하여 각 비상방역지휘부들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주별사업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있다.

국가방역체계안에서 격리되였던 외국인들과 외국출장자, 그 접촉자들을 비롯한 의학적감시대상자들에 대한 격리해제사업도 계속 정확히 집행되고있다.

20일부《로동신문》에 의하면 19일현재 3명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들이 격리해제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에서 각각 1,500여명, 1,090여명을 추가로 격리해제시킨것을 비롯하여 각 도에서 격리기간이 완료되고 비루스감염증세가 없는 사람들을 련이어 격리해제시키고있다.

강원도에서는 현재까지 1,430여명을 격리해제시키였으며 그들에 대한 일정한 기간의 의학적감시조직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