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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걸고든 자위대의 군사적책동을 비난/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선중앙통신은 18일 론평을 발표하고 지난 5일 일본 항공자위대가 효고현 이따미시에서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패트리오트》의 기동전개훈련을 벌려놓고 언론에 공개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이를 놓고 일본반동들은 《북조선의 탄도미싸일발사 등의 사태에 대비하여 각지에서 진행하는 훈련의 일환이다.》라고 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

론평은 날로 가증되는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광증은 뿌리깊은 군국주의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로골적인 망동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당국은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위험을 조성하는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자위대해외진출책동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고 철면피하게도 남을 걸고들고있다.

일본이 우리의 자위적행동을 두고 《일본과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다.》, 《국제사회전체에 있어서도 심각한 과제로 된다.》고 악랄하게 떠들어대는것은 저들에게로 쏠리는 국제사회의 규탄과 경계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보려는 교활한 술수이다.

중국의 한 전문가는 이미전에 일본이 군사적책동에 매여달리면서 항상 조선을 걸고드는데 대해 《많은 경우 그것은 〈눈가림수〉이고 〈군사대국〉의 길로 나가려는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일본반동들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부려도 침략과 전쟁으로 옛 식민지종주국의 지위를 다시 획득해보려는 군국주의야망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