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대결속에 자력갱생의 힘으로 추진되는 평양종합병원건설


세계최고수준의 인민보건의 실현을

조선에서 보건은 제도의 우월성이 인민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사회주의영상의 주요징표다. 조미교착의 장기화가 기성사실화되는 가운데 자력갱생에 기초한 정면돌파의 사상과 전략이 제시된 조선로동당 제7기 제5차전원회의(2019년 12월 28∼31일)에서는 나라의 보건, 의료부문의 실태가 분석평가되고 올해에 먼저 평양시에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건설할것이 토의결정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그 착공식(3월 17일)에 참석하시여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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