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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성앞 대규모항의행동에 1,100명 모여/200번째 《금요행동》의 날

일본당국의 민족교육차별정책을 규탄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적용을 요구하여 2013년부터 진행되여온 《금요행동》이 2월 21일 200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일본 문부과학성 청사앞에는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도꾜중고, 가나가와중고의 고급부생들을 비롯한 동포들, 일본사람 등 약 1,100명이 참가하였다.

200번째 《금요행동》이 진행된 2월 21일 일본 문과성 청사앞에는 조대생, 조고생, 동포들, 일본사람들 약 1,100명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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