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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 나누며 서명운동에 박차/총련도꾜 가쯔시까지부 시바마다분회

각지에서 유보무상화적용을 위한 《100만명서명운동》에 박차가 가해지는속에서 총련도꾜 가쯔시까지부 시바마다(柴又)분회도 이 운동에 적극 합세하였다.

9일 아침부터 홍태수분회장과 분회위원들이 서명용지를 가지고 동포집을 찾았다.

동포들은 《추운 날에 잘 왔다.》, 《자전거로 다닌다니 수고가 많다.》고 분회위원들을 위로하고 따뜻이 맞이하였다.

분회장들은 약 10호의 동포집을 찾아 동포들과 가정이야기, 아들딸들의 결혼문제, 조국에 대한 이야기, 학교에 관한 문제 등 여러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홍태수분회장은 참으로 정세가 어렵다고 토로하는 동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거급 강조하면서 그들을 운동에로 불러일으켰다.

이 지역에는 조선유치원이 없으나 동포들은 아이들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서명운동에 적극 호응하였다.

동포들의 따뜻한 정에 새로운 힘을 얻은 분회위원들은 계속 꾸준한 활동을 벌려 올해 11월에 진행되는 《분회대표자대회-2020》을 지향하여 단합된 힘을 키워나갈것을 다짐하였다.

(정상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