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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개회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가 17일 평양에서 열리였다.(조선중앙통신)

【18일발 조선중앙통신】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가 17일 평양에서 열리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농업정책을 높이 받들고 지난해 다수확농장원, 다수확분조,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농장대렬을 늘여나가는 과정에 창조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고 나타난 결함과 교훈을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올해에 당이 제시한 새로운 알곡고지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토의하게 된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도당위원장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 앞장선 도, 시, 군책임일군들, 지난해 농업생산에서 모범적인 농장원, 농촌초급일군들, 농업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 축산, 농기계, 관개, 토지정리, 간석지건설부문의 혁신자들,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축하서한을 박봉주동지가 전달하였다.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가 17일 평양에서 열리였다.(조선중앙통신)

김재룡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이번 농업부문총화회의가 우리 당 농업혁명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에 기초하여 올해 농업생산의 새로운 도약대를 마련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지난해의 투쟁과정을 통하여 농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높은 알곡생산목표를 얼마든지 점령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이룩된 성과들은 전적으로 농업전선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애국헌신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와 사랑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은 알곡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쌀로써 당을 결사보위해나갈 드높은 정신력과 애국의 열의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고 말하였다.

지난해 농업부문에서는 반드시 극복하여야 할 심중한 결함이 적지 않게 나타났으며 심각한 교훈도 찾았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의 투쟁과정에 나타난 결함들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높은 알곡증산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새로운 신심과 각오를 가지고 분발하고 또 분발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자력갱생대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 총매진하여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앙양을 일으킴으로써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를 전례없는 농업생산성과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는 계속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