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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서정행씨

총련 시즈오까현본부 고문인 서정행동지가  1월  11일  급성심부전으로  65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55년 4월 25일 일본 효고현에서 삼남매의 장남으로 태여난 고인은 1978년 3월에 조선대학교를 졸업하여 그해 4월부터 시즈오까초중 교원으로, 그후 교육회 총무부장, 금강보험 총무부장, 총련본부 교육부장, 선전부장, 총련본부 부위원장 겸 쥬부지부위원장을 력임하였으며 2004년 6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총련 시즈오까현본부위원장의 중책을 지녔다. 이후 고인은 세상을 떠날 때까지 본부 고문으로서 시즈오까민족교육의 발전과 동포사회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쳤다.

대원수님들과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고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여 로력훈장, 국기훈장 제2급을 비롯한 갖가지 수훈의 영예를 안겨주시였다.

고별식은 총련 시즈오까현본부장으로 1월 14일 시즈오까시 스르가구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상주는 장남 서현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