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녀자축구팀,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제1위 쟁취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제1위를 쟁취하였다.

조선팀과 중국팀사이의 결승경기가 26일에 있었다.

경기에서는 조선팀이 중국팀을 2-1로 이겼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