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팀 남조선팀을 타승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남조선팀을 2-0으로 타승하였다.

이번 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는 중국,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8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조선선수들은 조에서 1위로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팀과 남조선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24일에 있었다.

공격속도를 높이던 조선팀의 10번 김윤미선수가 경기시간 29분경에 첫 꼴을 넣은데 이어 20번 리해연선수가 39분경에 또다시 득점하였다.

결국 조선팀은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