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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살건

2018년 11월 09일 13:06 메아리

우리 학교를 두고 동포들은 《우리 집》이라고도 하고 《마음의 고향》이라고도 한다.해방후 줄곧 이어지는 일본정부의 적대시정책과 민족의 존엄을 짓밟고 생명의 위험까지 느끼게 하는 헤이트스피치의 만연으로 마음이 무거울 때도 우리 학교에 한발작 들어서면 어머니품에 안긴듯, 고향집 뜨락에 들어선듯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에 휩싸이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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