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 21년, 100번째 등산/미에 《메아리》회


100번째 등산을 기념하여 찰깍

총련미에 욕가이찌지부 등산소조 《메아리》회가 100번째로 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메아리》회는 1997년에 결성된 이래 21년간 정기적으로 활동을 벌려왔는바 이번에 드디여 그 회수가 100번에 달하였다.

9월 16일, 9명의 소조원들이 기후현에 자리잡은 《천상의 차밭(天空の茶畑)》에 올랐다. 그중 5명은 《메아리》회결성당시부터의 소조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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