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감래》


《고진감래(苦盡甘来)》란 말은 《고생한 끝에는 그 보람으로 락이 있게 됨》을 이르는 말이다. 《고생끝에 락이 온다》, 《초년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 산다》는 말도 있듯이 고생은 한갖 괴로움을 당하여 견디여냄을 이르는 말이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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