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U23예선, 조선 중국 대북을 7-1로 압승


조대생 2명의 선수들 경기에 크게 공헌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 7조의 두번째 경기가 21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팀은 중국 대북팀에 7-1로 압승하였다.

경기에 출전한 조선대학교 4학년 김성순선수(4번)

경기전에 억수로 내린 비로 인하여 조건이 나빴으나 조선팀은 높은 기세로 경기를 전개하였다.

전반전 4분경에 23번 김유성선수가 머리받기로 첫 꼴을 넣었다.

조선팀은 첫날 경기에서 지적된 공련락을 개선하여 경기에서 주도권을 쥐였다. 24분경 13번 리은철선수의 득점에 이어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져 27분경에 중국대북팀 선수도 득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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