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영광과 행복 가슴에 새겨 믿음직한 계승자, 교대자로 준비하리/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참가한 조청대표단 보고모임


조선회관에서 진행된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 보고모임

조선회관에서 진행된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 보고모임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참가한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 보고모임》이 16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을 비롯한 조청중앙과 간또지방 조청전임일군들과 비전임열성자들, 중앙단체, 사업체 조청원들, 조대 및 조고위원회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은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모임에서는 대표단 단장인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그는 먼저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첫 청년대회에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을 불러주시고 대원수님들의 마음까지 합쳐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며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8월 28일, 력사적인 대회장에서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 성원들이 앉은 자리를 알아보시고 손저어주시였으며 주석단에 있는 대표단 단장을 찾아 걸음을 옮기시여 다정하게 악수해주시였다. 또한 조청중앙상임위원회 축기를 몸소 받아주시면서 우리 당은 새 세대들을 굳게 믿습니다, 나는 새 세대들이 애국애족의 대를 이어 잘 싸워주길 바랍니다라는 믿음의 말씀을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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