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이 지닌 최상최대의 영광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을

【평양발 김숙미기자】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참가한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 성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몸가까이 모시는 최상최대의 영광을 지니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회장에 나오시자 주석단에 자리잡은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앞으로 몸소 다가가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그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였다.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과 조청 가나가와현 요꼬하마지부 김은주위원장은 김정은원수님을 몸가까이 모시는 영광을 지니였다.(《로동신문》)

대회에서 그이께 김용주위원장이 직접 축기를 삼가 드리였다.

원수님께서는 그가 인사를 올리기 전에 먼저 그의 손을 잡아주시고 자신의 가까이로 그를 끌어당기시면서 그의 귀가에 우리 당은 새 세대들을 굳게 믿는다고, 새 세대들이 애국애족의 대를 이어 잘 싸워주기를 바란다고 재일본조선청년동맹에 대한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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