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조청애국호》와 더불어


 

홍철호운전수선생님

홍철호운전수선생님

고3학생들에게 있어서 조국방문이란 인생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나날이라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학생들에게 있어서 조국이란 방문하기 전까지는 그 자연과 풍토, 사회제도 등에 대해 구체적인 표상이 떠오르지 않으며 막연한 존재로 여겨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조국방문을 끝낸 학생들에게 있어서 조국이란 구체적인 모습으로 기억에 남게 되는것이다. 안내지도원, 려관 어머니, 대덕산초소의 군인동무…

그래서 날과 달이 바뀌고 세월이 흐른대도 조국의 모습이 영원히 기억속에 그리고 심장속에 새겨지는것이다.

만남이란 바로 그런것이다. 더우기 학생들이 조국을 알고 조국을 느끼고 조국을 간직하게 되는것은 바로 조국인민들과의 만남이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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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神奈川중고 61기학생들은 자신들의 조국방문을 먼 후날에도 감회깊이 추억하게 될 사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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