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중국주재 조선대사들이 기자회견/《중대제안》에 호응할것 촉구


합동군사연습 중지 등 실질조치를

조선 국방위원회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데 대하여 남조선당국에 《중대제안》(1월 16일)을 한것과 관련하여 중국주재 지재룡 조선 특명전권대사대사가 1월 29일 베이징의 조선대사관에 중국언론과 외신들을 초청하여 신년사와 《중대제안》에 대해 해설하였다. 유엔주재 신선호대사도 1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들은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남측의 태도변화가 필요하다며 남조선당국이 《중대제안》에 호응하여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의 중지 등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일치하게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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