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일본당국자의 유엔총회 발언을 문제시


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랍치, 성노예범죄자들의 파렴치한 망발》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여 일본당국자가 유엔총회 제68차회의에서 《랍치문제해결이 없으면 일조국교정상화는 있을수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성폭행범죄의 예방과 피해입은 사람들에 대한 물심량면의 지원》에 대해 역설한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랍치범죄, 성노예범죄의 본산인 일본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어지러운 과거에 대한 청산을 회피하려는 간특한 술책》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반인륜적범죄대국인 일본이 국제무대에서 감히 《랍치》와 《성폭행》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정의와 인류량심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며 도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조일관계에서 기본은 과거청산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지난날의 모든 범죄들에 대하여 한시바삐 그리고 철저하게 사죄, 배상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