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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1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관유리공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승리자의 긍지와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마식령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충천한 기세로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공장의 로동계급은 생산증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먼저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광학측정기재의 성능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5.1절날 몸소 공장에 찾아오시여 공장에서 새로 개발한 광학측정기재들을 보아주시고 제품의 질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원수님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창조적열정과 지혜를 합치고 첨단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광학측정기재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원수님께서는 광학측정기재들의 작용원리와 성능에 대해 일일이 알아보시고 공장의 로동계급들이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애국의 마음을 안고 현대적인 광학측정기재의 질을 현저히 개선한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광학측정기재들의 성능이 지난해보다 훨씬 좋아졌으며 안전성도 보장되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현실에서 은을 내게 하자면 사용자들이 저저마다 요구할수 있게 정밀성을 보다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조선의 실정에 맞는 새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사업에서 어떻게 실패와 우여곡절이 없겠는가, 실패에서 교훈을 찾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겠는가를 생각하며 분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첫술에 배가 부르지 않은것처럼 나타난 부족점을 더 높은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도약대로 삼고 신심에 넘쳐 과학연구사업과 기술개조사업을 틀어쥐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성공할수 있다는것을 오늘 진행한 성능료해사업이 실증해주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식의 새 제품개발에서 주체를 세울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좋은 계기로 되였다고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립직장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과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광학측정기재들을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 충정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는 로동자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원수님께서는 조립직장의 하루생산량은 얼마이고 어떤 방법으로 기재들을 조립하고있는가를 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광학측정기재들은 하나와 같이 난도높은 기술을 요구하는 첨단제품들이라고 하시면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자면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최대한 발양시키고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며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이 자기가 연구하고 만들어내는 제품마다에 애국심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야 제품개발과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개발사업에 힘을 집중하며 생산공정들의 현대화, 자동화를 실현하고 설비와 재료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협동품을 생산하는 단위들에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 협동작전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조립직장의 CNC작업장에도 들리시여 설비들의 가동상태를 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유리제품 및 광학기재들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시면서 공장관리운영과 생산에서 지침으로 되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관유리공장의 로동계급들이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높이 받들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광범히 벌려 질좋고 현대적인 유리제품 및 광학기재를 더 많이 생산해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통신은 대관유리공장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과업들을 빛나게 관철할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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