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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 규탄/간또지방 일군들과 동포들, 주일미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

2013년 04월 01일 18:03 주요뉴스

김정은원수님께서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력사의 페지를 여는 전환적인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내리신 중대결심을 받들고 간또지방의 일군들과 동포들 100여명으로 구성된 항의단이 3월 31일 도꾜 아까사까에 있는 주일미국대사관앞에서 조선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을 침해하는 미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는 시위행동을 벌렸다.

주일미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를 벌렸다.

항의단은 미국대사관앞까지 나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핵전쟁침략책동을 당장 중지하라》라고 씌여진 횡단막을 펼쳐 항의를 하였다.

항의단은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침해하려는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미국과 남조선은 침략적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라!》, 《미군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라!》, 《부당한 대조선제재놀음을 당장 그만두라!》고 구호를 연거퍼 부르며 미국이 무모한 핵전쟁침략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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