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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권고수》를 위한 일대 장거/평양시군민련환대회 참가자들의 목소리

2013년 02월 15일 13:44 공화국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은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의 전체 군대와 인민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핵시험의 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14일)에서 연설자들은 다종화된 핵억제력의 위력을 과시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된 지하핵시험은 선군조선이 단순한 핵보유국이 아니라 당당한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섰음을 엄숙히 선언한 특대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을 비롯한 그 어디에서나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한 감격과 환희로 들끓고있다.

평양승강기공장 지배인 허택진(남자, 67살)은 공장종업원들속에서 나라의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그들은 미국과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무서운 철추를 내린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고 말하였다.

직장장 정영복(남자, 53살)은 핵시험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더욱 우심해지는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고수하기 위한 일대 장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백두산혁명강군의 막강한 군력이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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