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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동포애를 모아 《사랑의 모금운동》 개시

12월에 대상자들에게 전달

어려운 생활처지에 놓여있는 동포들을 뜨거운 동포애로 돕기 위한 금년도 《사랑의 모금운동》이 15일 개시되였다. 모금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12월 3일부터 12월 20일에 걸쳐 전달하게 된다.

총련의 각급 기관에서는 《사랑의 모금운동》에 보다 많은 동포들이 망라되도록 그 적극 알려나가고있다.

모금의 전달대상은 홀로 살거나 누운채 일어나지 못하는 동포고령자, 장기료양자, 동포장애자, 동포고아, 자연재해의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있는 동포, 지역동포사회에 특출한 공로가 있는 동포, 그 유가족, 기타 생활형편이 극히 어려워 방조가 필요한 동포들이다.

전달방법은 총련본부와 지부, 각 지역의 《동포생활상담종합쎈터》에서 대상동포를 직접 찾아가 위문격려하는것을 기본으로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