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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자력기의 련승지향 / 기관차체육단 력기감독 김춘희씨

런던올림픽 녀자력기 69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림정심선수를 지도한 기관차체육단 김춘희감독(36살)은 조선력기선수들의 눈부신 성과에 그 누구보다도 기쁨을 감추지 못해하고있다.

그가 녀자력기감독으로서의 첫 사업을 시작한것은 2008년부터이다.

김춘희 기관차체육단 력기감독(평양지국)

길지 않은 감독생활기간에 올림픽금메달수상자를 키워낸것으로 하여 그는 체육부문의 감독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속에서 비상한 관심의 대상으로 되였다.

륙상으로부터 체육을 시작한 그는 조선체육대학에서 력기를 전공하였으며 대학시절 전국체육대학부문 경기들에 해마다 참가하여 우승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

졸업후 청춘거리력기경기관에 있는 청소년체육학교에서 교원생활을 시작한 그가 처음으로 시작한 일은 전도유망한 선수후비를 선발하는것이였다.

이번 올림픽에서 자기의 이전 경기기록보다 30kg이나 더 많은 무게를 들어올린 림정심선수는 10여년전 그가 순화소학교(평양시 만경대구역)에서 선발한 선수이다.

《유연성과 함께 힘을 조화롭게 결합시킬줄 아는 능력, 뛰여나게 특이한 체육정신》은 김춘희감독이 림정심선수를 력기선수에로 이끈 중요한 요인으로 되였다고 한다.

림정심의 우승소식을 전해듣던 때를 회상하며 그는 지금도 눈물을 금치 못한다.

기쁨과 분발의 눈물을 머금고 그는 선수들의 훈련지도를 더욱 과학화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그간의 풍부한 경험으로 신진선수들의 기초교육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그는 선수들의 체질과 능력, 준비정도에 맞는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도입하여 선수들의 조화로운 육체발달과 최대의 힘을 발휘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고있다.

김춘희감독은 림정심선수를 비롯한 력기선수들이 이번 올림픽에서 거둔 성과는 《강성국가건설을 위해 내달리는 조국인민들과 체육선수들에게 보다 큰 힘을 안겨주었다.》고 하면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선수들을 더 많이 키워낼 결의를 피력하였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