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역죄를 규탄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역죄를 단죄규탄하여 4일 총련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이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우리 총련도꾜도본부관하 모든 일군들과 동포들은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역죄에 치솟는 민족적의분을 억누르지 못하고있다.

조선민족은 커녕 인간으로 살기를 스스로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잃은 상실의 아픔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동족의 가슴에 칼을 박고 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대국상의 슬픔을 함께 나누려는 남녘동포들을 무지막지하게 탄압할수 있겠는가.

민족도, 조상전래의 초보적인 례의범절도, 인륜도덕도 모르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는 극악한 반통일, 반민족, 친미파쑈역도들을 어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나는 온 민족이 겪고있는 대국상앞에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행위를 피터지는 민족적분노를 안고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하늘을 거역한자 천벌을 면치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나가는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는 역도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도꾜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은 민족의 대국상앞에 만고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나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민족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을 총동원해나갈것이다.

특히 사상, 신앙, 단체소속을 넘어 광범한 동포들을 역적패당의 반통일적인 동적대결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적극 합세시켜나갈것이다.

그리하여 조국통일3대원칙 발표 40돐,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발표 5돐이 되는 2012년에 온 민족이 굳게 련대련합하여 자주통일의 새국면을 열어나가는데 이바지해내갈것이다.

( 조선신보 2012-01-04 17:2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