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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록제1부위원장의 략력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명록제1부위원장의 략력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동지는 주체17(1928)년 7월 12일 함경북도 연사군 빈농민의 가정에서 출생하였다.

조명록동지는 조국이 해방된 후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유능한 군사정치일군으로 자라나 당과 국가, 군대의 중요직책에서 오래동안 사업하였다.

동지는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군 비행사로서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용감히 싸웠으며 전후 인민군 비행부대의 대대장, 련대장, 사단장, 공군사령부 참모장, 사령관의 직책들을 력임하면서 공군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다.

동지는 주체84(1995)년 10월부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주체87(1998)년 9월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의 중책을 지니고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무적의 군력으로 확고히 담보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였다.

조명록동지는 주체64(1975)년 11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주체69(1980)년 10월 당중앙위원회 위원,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주체99(2010)년 9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선거되였으며 주체66(1977)년 11월 최고인민회의 제6기때부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사업하였다.

동지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특출한 공로로 하여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과 공화국영웅,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았으며 국기훈장 제1급과 자유독립훈장 제1급을 비롯한 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

조명록동지는 주체84(1995)년 10월 조선인민군 차수칭호를 수여받았다.

조명록동지는 주체99(2010)년 11월 6일 심장병으로 서거하였다.

조명록동지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당의 선군령도에 무한히 충실하였다.

조명록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이룩한 그의 고귀한 투쟁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신보)